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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자진단 제품을 연구개발 및 제조하는 벤처기업, 분자진단과 면역진단을 결합한 '키메라' 같은 MPCR-ULFA Kit 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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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영석 팍스젠바이오 대표, 한국바이오칩학회 '기술상' 수상
작성자
관리자
등록일
2020.11.27 21:37
조회수
1,18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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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영석 팍스젠바이오 대표가 27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랜딩호텔에서 열리는 '2020 한국바이오칩학회 추계학술대회'에서 '기술상'을 수상했다.


한국바이오칩 학회상인 기술상은 바이오융합 산업 분야의 실용화와 기술 발전에 현저한 업적이 있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, 기업 및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.


박 대표는 세계 최초로 초간편 분자진단 기술인 'MPCR-ULFA'(Multiplex PCR-Universal Lateral Flow Assay) 원천 기술을 개발, 바이오칩 실용화와 한국바이오칩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기술상을 수상했다.


'MPCR-ULFA'는 다중 분자진단과 면역 신속진단 기술을 융합한 원천 기술이다. '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-범용측면흐름분석법'으로도 불린다. 경제적인 가격과 편리성을 갖춘 새로운 분자진단 기술이라는 게 박 대표의 설명이다.


박 대표는 "'MPCR-ULFA'는 팍스젠바이오의 원천기술로, 국내와 미국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"며 "현재 해외 7개국에서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"고 말했다. 이어 "'MPCR-ULFA'의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결핵, 자궁경부암, 성매개 질환 등 다양한 감염성 질병을 진단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 및 판매 중"이라고 덧붙였다.


* 출처: 머니투데이 2020-11-27